▲ 영국왕립표준협회(BSI Korea·이하 BSI)는 자동차산업 액션그룹(AIAG) 공인 훈련기관인 플렉서스코리아(플렉서스)와 업무협약 일환으로 'AIAG 공인 교육과정'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.
▲ 영국왕립표준협회(BSI Korea·이하 BSI)는 자동차산업 액션그룹(AIAG) 공인 훈련기관인 플렉서스코리아(플렉서스)와 업무협약 일환으로 ‘AIAG 공인 교육과정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.

AIAG는 북미지역 자동차 산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협회로, 자동차 사전품질계획(APQP) 및 생산 부품 승인 프로세스 문제를 식별하고 품질을 보장하는 표준 등을 제시하고 있다.

최근 국제 자동차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표준에 따른 제품 생산 요구가 나오면서 협력사에 대한 심사원 평가 등 공급망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.

국제자동차태스크포스(IATF)에 따르면 최근 IATF의 주요 차량 제조사들은 부품회사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시하고, 공시 결과가 ‘레드’로 평가될 경우 추가 심사 등 성과 관리를 실행할 계획이다.

– 이하생략 –

기사 원문 출처
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616079600848?input=1195m

기사원문보기


카카오톡에서 BSI Korea 친구추가 하시고,
최신 표준 소식교육 할인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세요!





BSI 블로그에 개재된 모든 글의 무단 복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.
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.


  • 1901년에 설립되어 현재 120년의 역사를 보유한, 세계 최초의 국가표준 제정기구
  • ISO(국제표준화기구)의 창립 멤버로서, ISO 이사회 및 CEN(유럽표준화위원회) 이사회의 영구 이사 자격 보유
  • ISO 9001(품질경영시스템), ISO 14001(환경경영시스템), ISO 27001(정보보호경영시스템) 등 주요 국제표준의 근간 문서를 다수 발행
  • 영국의 왕실 인정 기구(Royal Charter)이자, 영국 국가표준 제정기구(NSB)
  • 표준에 대한 가장 경험이 풍부한 기관으로서, 전세계 193개국 86,000여 고객과 협업
  • 미국 및 영국 시장점유율 1위에 해당하는 국제표준 인증기관으로서, 조직의 리스크관리, 성과개선, 비용절감, 지속가능성 보장을 지원하기 위한 표준 개발, 인증, 심사, 교육 전문 기관
  • 전세계 70여 BSI 사무소 보유로 글로벌 사업장 동시 대응 가능 및 브렉시트에 따른 시장 변화를 즉각 지원 가능한 거의 유일한 기관